2020년 10월 20일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는 자립퇴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금번 자립퇴소식은 이전과는 달리 퇴소하는 청소년의 '입주'를 축하하는 퇴소식으로
청소년의 '독립생활공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LH주거연계'를 통해 '
기독교 세계 2020-9월 호에 천안 착한 이웃교회(담임목사 정 진)가 소개된다. 취재 및 글을 작성한 장명석 목사(서울 아가페 교회 담임)는 지난 7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서부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가 교역자 · 사모 세미나를 1차 8월 31일, 2차 9월 8일에 온라인생방송으로 개최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가 충청연회 목회정보위원회 주관 코로나 19 시대를 맞이해 목회자들을 위해서 미디어 사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미디어를 주제로 CTS기독교TV PD들이 강사로 나서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CTS 중부방송이 코로나 19 시대를 맞이해 목회자들의 미디어 사역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CTS기독교TV PD들이 강사로 나서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장 중계와 동영상 제작, 교회 필수 어플리케이션사용 등 미디어에
7월 무더운 날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에 위치한 망향기도원에서 남북한을 위한 뜨거운 기도 소리가 울려 퍼졌다. 2020 여름 탈북목회자 신앙수련회가 열린 것이다.
'사영리 교육 및 신앙의 성숙과 출발 교재 교육이&
교회들마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찬양 소리가울려 퍼졌을 7월이지만 올 해는 코로나19로 성경학교 진행이 쉽지 않다. 더욱이 지난 10일부터 시행된 '전국 교회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로 인해 행사 진행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는 충남학생인권조례에 관해 대책위원회를 세루고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충남학생인권조례 대책위원회는 임원회를 추진하여 비교육적인 충남학생인권조례안을 다음과 같이 반대한다고 전했다.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에 대한 입장문
비교육적인 충남학생인권조례안을 반대합니다
⑴ 6월 2일 도의원들은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주시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인 신천지. 코로나19 사태로 신천지의 실체가 드러났지만 보다 명확하게 신천지의 실태를 파악하고 알리기 위한 한국교회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는 오는 5월 12일 제 22회 충청연회를 천안 하늘중앙교회(유영완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회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모임과 행사가 열리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진행이 되어 입구에서부터 철저하게 온도체크와
천안갈릴리교회와 사마리아선교회, 북방선교회가 성경세미나를 개최했다.
‘인간의 신비와 성령님의 임재하심’이란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주 강사로 나선 천안갈릴리교회 이창준 지도목사는 “죄인인 사람에게 성령님이 임재하신다는 것은 우주적이고 신적인 사건”이라며 “아무것도 아닌
충청연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고난주간 4월 9일(목)에 224개 미자립(비전)교회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을 위하여 충청연회와 산하기간 및 각 평신도단체에서 모은 모금액은 총 칠천이백오십만원으로 충청연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