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전 메시아는 이 땅 가운데 왔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름은 ‘예수=여호와는 구원이시다’ 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았다고 나옵니다. [멸시] 라는 뜻은 사전적인 의미로 ‘업신 여기거나 하찮게 여기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시기위해 오신 예수님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받아 버림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일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왜 멸시하고 버렸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순종(順從) 이란 무엇인가? 사전적인 의미로는 ‘순순히 따르다.’ 라는 의미를 갖고있다. 삶을 살아가며 필요한 순종의 모습도 있지만 신앙을 갖고 있는 신앙인들에게도 가장 중요한 한가지의 행위는 아마 ‘순종’ 일 것이다. 누구를 향한 순종인가? 바로 하나님을 향한 순종이다. 무엇을 위한 순종인가? 하나님의 뜻이 내 삶 가운데 이루어지길 원하는 순종이다. 그러나,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순종하기 어려울 때가 참 많을 것 같다. 때론 내가 기도하고 있는 기도의 제목들이 내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지길 바라고 원할 때가 있을 때 상황과 환경은 오
우리 안에는 악이 있다. 그리고 평생 이 악의 굴레 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는가? 나 스스로 죄를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불가능할것이다. 나는 악하며, 죄 가운데 늘 있으며, 영화를 이루기 전까지 성화의 과정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한다. 우리의 악함의 가장 근본적인 죄는 무엇인가? 성경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순간부터 사람에게 죄가 들어왔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의 가장 큰 잘못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것? 하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