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절 당일 생명샘동천교회에서 열렸다.
예배는 둔포감리교회 손혁 목사의 인도로 시작했고 아산시기독교연합회 김병완 대표회장의 환영사로 이어졌다. 김병완 대표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아름다운 성전에서 온,오프라인 예배를 드릴 수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4월 12일 부활절을 맞이해 아산시 성도들과 시민들을 위한 부활절연합예배 계획안을 발표했다.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1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 대형 무대와 부스를 설치하고 부활절달걀컨테스트를 비롯한 부대행사와 아산시민을 위한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교회는 철수 교민은 정부에서 최선을 다해 돌보고 있으니, 지역 주민을 돕자는 여론을 형성하게 되었고, 2월 7일 금요일 오후 4시에 한국교회총연합과 영락교회에서 후원한 방역물품 전달식을 갖게 되었다. 한국교회총연합에서는 대표회장 류정호 목사께서 아산시장에게 방역물품 구입비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영락교회에서는 당회장 김운성 목사께서 아산시장에서 마스크 5,000장(750만원)을 전달하였고, 지역교회들이 주민들을 섬기도록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5개 교회에 방역물품구입비 50만원씩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