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고를 겪곤 한다. 수고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면 일을 하느라고 힘을 들이고 애를 씀. 또는 그런 어려움 이라고 나와있다. 우리가 잘 아는 것 처럼 '수고'는 무엇을 했을 때 느끼는 마음이기도 하며, 육체의 애씀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수고라는 단어는 나쁜 단어가 아니다. 수고를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살아가면서 기도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 대상이 다를 뿐 사실 모든 사람은 ‘기도’ 라는 것을 해봤을 것이다. 우리는 언제 기도할까? 생각해보니 대부분 기도의 출발은 ‘고민’ 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특별히 청년의 때는 고민의 시기이기 때문에 기도제목도 참 많다. 청년 사역을 하다 보니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기도제목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보며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부터 시작하여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고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도 있다. 앞으로의 일들도 고민하고 걱정한다
한국교회는 철수 교민은 정부에서 최선을 다해 돌보고 있으니, 지역 주민을 돕자는 여론을 형성하게 되었고, 2월 7일 금요일 오후 4시에 한국교회총연합과 영락교회에서 후원한 방역물품 전달식을 갖게 되었다. 한국교회총연합에서는 대표회장 류정호 목사께서 아산시장에게 방역물품 구입비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영락교회에서는 당회장 김운성 목사께서 아산시장에서 마스크 5,000장(750만원)을 전달하였고, 지역교회들이 주민들을 섬기도록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5개 교회에 방역물품구입비 50만원씩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