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규 선교사 한 번도 결혼식을 꿈꿀 수 없던 부부들.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세우는 그 날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다바오 상영규 선교사 필리핀 다바오의 강뚝 마을에는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한 번도 올리지 못한 채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웨딩드레스는 꿈꾸기조차 어려운 현실. 이들의 가정에 작지만 분명한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By 상영규 선교사 / 21 11월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