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브릿지
동일본대지진 15주기 더브릿지 3.1절 콘서트, 음악으로 잇는 한일 화해의 다리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피아니스트 공민, 테너 안세권. 3월 1일 오후 2:30, 작전중앙교회(인천 계양구)에서 동일본대지진 15주기를 맞아 ‘더브릿지 3.1절 콘서트’가 열린다. 일본 재해 지역을 15년간 찾아 위로의 음악을 전해온 사역의 여정을 한국 교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더브릿지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피아니스트 공민, 테너 안세권. 3월 1일 오후 2:30, 작전중앙교회(인천 계양구)에서 동일본대지진 15주기를 맞아 ‘더브릿지 3.1절 콘서트’가 열린다. 일본 재해 지역을 15년간 찾아 위로의 음악을 전해온 사역의 여정을 한국 교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캄보디아
• 최근 불법 취업 문제로 여행경보가 격상되며 한인 경제 활동·비즈니스·선교 일정 전반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 여행경보는 조정까지 최소 3개월이 걸려 장기화될 경우 교민 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 한인회는 경보 해제를 위해 정부기관과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인 건의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한인회 정명규 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공동체가 회복과
캄보디아
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경제적 어려움 극복 염원! 평화 기원 음악회 성황리 개최 '2025 한국-캄보디아 평화 콘서트' 박광식·안세권 등 출연으로 양국 국민 마음 치유 캄보디아 국영방송(TVK) 2025년 11월 27일 방영분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계속해서 전해드릴 다음 소식은 2025년 한국과 캄보디아의 평화를 위한 기도 음악회입니다. 지금부터
캄보디아
‘한캄 평화음악회(Korea & Cambodia Peace Concert)’가 캄보디아 프놈펜 글로링크 국제학교에서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양국의 우정과 선교적 연대를 기념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이 함께 손을 맞잡고 평화를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