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부임하게 되는 교회에 색다르게 부임 인사를 전한 목사님과 전도사가 등장하여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 거룩한빛광성교회의 최재욱 목사와 차선우 전도사이다. 두 사람은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이 어려워진 상황 가운데 부임 인사를 고민하다가 청년들에게 최근 Ment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로 이슈인 '랩(rap)'으로 인사를 전하기로 마음 먹은 것이다. 여기에 힙합 위주의 음악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딩고 프리스타일'처럼 백그라운드 조명까지 더한 스튜디오 촬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총 3곡이 담긴 이번 영상에는 부임한
잠잠해 질 것 같았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겨울이 되자 다시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하였다.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도 조금 괜찮아졌던 시기가 있었지만 다시 500-600명대로 진입 하면서 각 단계가 올라가고 있다. 우리나라 뿐 만인가? 미국과 유럽은 여전히 하루에 몇만명씩 걸린다고 한다. 얼마 전 뉴스를 보고 마음이 참 아팠다. 이탈리아에서는 하루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는데 병원이 모자르고, 화장실에 시신들이 그대로 있다고 전하는 뉴스였다. 참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