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목사님과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박영주 선교사는 최근 사건으로 인해 캄보디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데 대해 “캄보디아 선교사들은 이번 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명을 변함없이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선교사는 인사말을 통해 “본의 아니게 많은 이들이 캄보디아를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한국교회가 기도와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20년 넘게 캄보디아를 섬겨온 선교사로서 최근 사회적 논란이 캄보디아 전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확산된 점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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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5: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20여년 동안 스포트라이트 아래 서며 박수를 받던 배우, 추상미의 간증."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제11회 침례교 청소년 연합수련회 “NOT A FAN” 이라는 주제로 뽄르, 쎈쏙, 꽃동산, 생명나무교회 사역자 및 청소년 리더들과 함께 건기를 알리는 물축제 기간 11월 4-6일 2박 3일 동안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예수님의 펜이 아니라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자는 결단과 함께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퀴즈대회 시간도 있었는데 약 200여명 10개 교회가 참석한 가운데 1등 쎈쏙교회 분히응(키우타전도사 아들)/3등 뽄르교회 쓰레이닛이 수상하였습니다.
오석환, 오제니 선교사님은 캄보디아의 오아시스 하우스 상담 센터를 통해 상담 및 내적 치유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오석환 선교사님은 아시아 및 세계 각 지역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집회 인도 및 강의 사역, 캄보디아 신학교 강의, 집필 등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와 평강을 전합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새로운 길, 새로운 사역'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농촌 마을에 평생 농사를 지어온 농부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게 부르짖으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예레미야 33: 2~3]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기도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이 찾으시는 일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 ‘에셀라’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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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감사가 내게 힘이다" (2025. 11. 27)'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12:6]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경기도의 한 작은 시골 마을에 오래된 교회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