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국민과 함께" 순직 소방관 유가족 위로하는 무대, 제3회 119메모리얼데이 기념 더브릿지 콘서트

소방청과 연예인자선봉사단 더브릿지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3회 119메모리얼데이 기념 더브릿지 콘서트'가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세종시 중앙공원에서 열린다.

"국민과 함께" 순직 소방관 유가족 위로하는 무대, 제3회 119메모리얼데이 기념 더브릿지 콘서트

"국민과 함께" 순직 소방관 유가족 위로하는 무대… 10월 17일 세종 중앙공원

소방청과 연예인자선봉사단 더브릿지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3회 119메모리얼데이 기념 더브릿지 콘서트'가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세종시 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순직 소방관 유가족을 위로하고 소방관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자선음악회로, "국민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사전공연은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본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총 두 시간 반에 걸쳐 펼쳐진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더브릿지, 소방관 유가족 위한 자선콘서트

본공연 사회는 손범수, 백승주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무대에는 신효범, 박상민, 최정원, 박지헌, 알리 등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와 배우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공연에 앞선 사전공연에서는 이강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바리톤 임은택, 테너 안세권, 해금 연주자 성연영, 바이올리니스트 장한샘, 기타리스트 신주헌이 무대에 올라 클래식과 국악을 아우르는 연주로 관객을 맞이한다.

작은 사랑의 마음에서 시작된 섬김

더브릿지는 2017년 작은 사랑의 마음에서 출발해 그동안 탈북청소년, 미혼모, 순직 소방관 유가족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섬겨왔다. 활동 영역은 국내에 그치지 않고 일본,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해외로도 이어지며 사랑을 전하는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더브릿지 김예분 단장은 "그동안 탈북청소년, 미혼모, 순직 소방관 유가족 등 소외된 이웃을 섬겨왔고, 국내를 넘어 일본, 말레이시아, 캄보디아까지 사랑을 전하기 위해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사랑, 희망, 섬김, 믿음의 마음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메시지로 이번 콘서트를 준비한 이유를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소방청이 주최하고, 연예인자선봉사단 더브릿지가 주관한다. 순직·공상 소방관 유가족을 향한 국민적 관심과 위로를 함께 나누는 자리인 만큼, 세종 지역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더브릿지 정기후원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식사. 따듯한 손길.
그 작은 사랑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마음으로 섬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후원하기
Tags:

More from 멀시핸즈

See all
연예인 자선봉사단 더브릿지, 신망원 보육원 아이들과 키즈카페 나들이 진행

연예인 자선봉사단 더브릿지, 신망원 보육원 아이들과 키즈카페 나들이 진행

/
© 멀시핸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