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모습 속에 남겨진 사랑'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콩고에서의 장례식은 며칠씩 음악을 틀어 놓고 노래하며 모든 가족들과 이웃들이 모여 슬픔을 함께 나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배우고 받고 듣고 본바를 행하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선비가 나룻배를 타고 건너는데 갑자기 폭풍이 불어 닥쳤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는 방관자일까 아닐까?'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3: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500여 명의 직원이 일하는 어느 군수품 공장에서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깊은 산 오솔길 옆에 자그마한 연못 하나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