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의 선택이 생명을 살리는가!'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2:1-2]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한 작은 마을에 유명한 제과점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 어서 오세요'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1:20~21]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목사의 <소망 있는 기다림> 이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처음 시작을 기억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대기업 CEO가 어느 날, 아무도 모르게 지방에 있는 한 작은 물류센터를 방문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마라나타'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2:20~21]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시골 마을들을 찾아가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꾸미는 T."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