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나는 주님의 생명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이며 목사이지만 예수님에 대해서 나는 얼마나 깊이 알고 있을까?"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열매가 있는 살아있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2014년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재래시장에서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에벤에셀, 임마누엘,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자동차 왕 ‘헨리 포드’와 엔지니어 ‘스타인 맥스’와의 일화."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밥 한끼, 작은 사랑을 실천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 캔자스시티의 겨울은 유난히 매서웠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능력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깊고 긴 동굴 안을 여러 사람이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