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감사하며 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에 모 일간지에 나온 기사"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39: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날 네 사람이 함께 산을 오르게 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오늘 나의 하루가 헛되지 않기를 기도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애플의 창립자이자 아이폰을 통해 사람들의 삶의 방식까지 바꾸어 놓은 스티브 잡스 (Steve Jobs)는 수많은 부와 명예, 혁…"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양을 먹이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젊은이가 큰 뜻을 품고서 복숭아 과수원을 매입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눈을 열어 주소서'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캄캄한 밤에 사막을 걷던 나그네가 목이 말라 죽어가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2'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십자가 너머에 있는 기쁨'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콩고선교와 사역을 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운영중인
Unisson Medical Center에서는 출산을 위해 산모들을 돕고 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이 찾으시는 일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 ‘에셀라’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