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스겔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달에 한번 만나는 여고동창 모임에 그녀가 나타나면 화기애애하던 친구들이 입을 다문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님만 바라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고대 로마의 거대한 경기장, 수만 명의 관중이 돌계단을 가득 메우고, 전차 네 대가 출발선에 나란히 서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여호수아 1:9]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낚시꾼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에벤에셀, 임마누엘,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자동차 왕 ‘헨리 포드’와 엔지니어 ‘스타인 맥스’와의 일화."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나의 마음 속에” 란 제목의 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2025년도 마지막 날!'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집사가 무신론자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성탄절!'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월가에서 가장 신뢰받는 금융인 중 한 사람이었던 버나드 메이도프(Bernard Madoff)는 평생을 금융의 한가운데서 살아온 사람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기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31:8]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앞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사람들로 가득 찬 시장 한복판에서 한 아이가 잠깐 신기한 물건들을 구경하다가 아버지의 손을 놓쳤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큰 기쁨, 작은 기쁨'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전서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밥 한끼, 작은 사랑을 실천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 캔자스시티의 겨울은 유난히 매서웠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기도를 멈추지 말자.(믿음의 기도는 사람을 세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유럽의 작은 마을, 독일 헤른후트 (Herrnhut)에 전쟁과 박해로 고향을 잃은 신앙인들이 하나 둘 이곳으로 모여들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능력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깊고 긴 동굴 안을 여러 사람이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