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의 삶과 사역은'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18세기 유럽, 최강국이었던 프랑스와 영국은 모두 불의와 억압 속에서 신음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회사에서 대대적인 감사를 하게 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로남불의 신앙을 버리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떤 성도가 주일에 교회에 나오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절망 중에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욥기 23:10]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콩고선교와 사역을 위한 신년도 계획과 UNISSON교회 공동체를 위한 사역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설날 아침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는 방관자일까 아닐까?'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3: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500여 명의 직원이 일하는 어느 군수품 공장에서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Made in God'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8:10-14]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찬송하리라 두렵건대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나라에 젊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왕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책임지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조선 시대 동래현,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관청 뒤편에는 늘 고개를 숙인 채 일하던 한 관노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복음의 능력으로 내가 산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전서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OMF(Overseas Missionary Fellowship)에서 오랫동안 중국·아시아 선교를 이끈 선교사 딕 힐리스(Dick Hillis)가 실제 겪었던…"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에게 복음을 빼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아이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하면...'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잠언 3:1~10]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