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모습 속에 남겨진 사랑'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콩고에서의 장례식은 며칠씩 음악을 틀어 놓고 노래하며 모든 가족들과 이웃들이 모여 슬픔을 함께 나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열매가 있는 살아있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2014년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재래시장에서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어리석은 자, 지혜로운 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재산이 많은 한 남자가 꿈을 꾸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사명과 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어느 도시에서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만을 한결같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베드로전서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 나는 아이들과 동물원에 갔던일이 생각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 어서 오세요'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1:20~21]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목사의 <소망 있는 기다림> 이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조하문)🎶"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처음 시작을 기억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대기업 CEO가 어느 날, 아무도 모르게 지방에 있는 한 작은 물류센터를 방문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죄하였으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처칠(Winston S."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복음의 깊이를 깨닫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출애굽기 12: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나기 전날 밤에 일어난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비둘기 같이 임하시는 성령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창세기 8:11~12]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세상이 온통 물로 덮였던 홍수의 시간,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 안에서 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양을 먹이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젊은이가 큰 뜻을 품고서 복숭아 과수원을 매입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