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목사님과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5: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20여년 동안 스포트라이트 아래 서며 박수를 받던 배우, 추상미의 간증."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