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말라리아로 쓰러져 있습니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오시던 묵상이 최근 멈췄습니다. 김바울 선교사님께서 말라리아로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보내오셨기 때문입니다. 묵상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오늘의 기도문을 남겨 주셨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입니다. 말라리아로 작년에는 거의 3주동안 고생을 했고 그 후유증으로 오랫도안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