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복 주시길 원하나이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복 주시길 원하나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룻기 2: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부부가 베들레헴에서 살다가 흉년이 들어서 두 아들과 함께 이방 땅인 모압으로 건너 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By 멀시핸즈 / 24 1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