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죄하였으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처칠(Winston S."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8: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기독교 청년 모임 가운데 유난히 눈에 띄는 한 청년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십자가는 구원이다. 하나님의 의는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주일 아침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인도 사람들은 갠지스강을 거룩한 강으로 생각하여 신성시하고 신으로 숭배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생각을 바꾸면'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작고 왜소한 체구에 척추 장애를 가진 한 남자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의 삶과 사역은'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18세기 유럽, 최강국이었던 프랑스와 영국은 모두 불의와 억압 속에서 신음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회사에서 대대적인 감사를 하게 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에게 복음을 빼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아이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사무엘상 16:7] "여호와는 사람과 같이 보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교회에 담임목회자를 모시기 위해 청빙위원회가 조직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2'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고아원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