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환 선교사 1월의 깊은 묵상과 2월의 캄보디아·홍콩 여정을 위해, 캄보디아 오석환&제니 선교사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 여러분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의 첫 달, 1월을 마무리하며 이 한 달의 여정을 간단한 간증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By 멀시핸즈 / 4 2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