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현지 선교사들의 염원으로 시작된 초교파 합작품 1996년 나호드까에서 첫발, 현재 러시아 극동지역의 유일무이한 합법적 신학 교육기관으로 우뚝 러시아 극동 지역과 동북아시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목회자 및 교회 사역자를 양성하는 ‘블라디보스톡 신학교’의 설립 배경과 역사가 다시금 교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블라디보스톡 신학교의 역사는 지난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새문안교회 김동익 목사와 황산성 사모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해 현지에 파송된 한국 선교사들과 오찬 모임을 가졌다.
제11회 침례교 청소년 연합수련회 “NOT A FAN” 이라는 주제로 뽄르, 쎈쏙, 꽃동산, 생명나무교회 사역자 및 청소년 리더들과 함께 건기를 알리는 물축제 기간 11월 4-6일 2박 3일 동안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예수님의 펜이 아니라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자는 결단과 함께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퀴즈대회 시간도 있었는데 약 200여명 10개 교회가 참석한 가운데 1등 쎈쏙교회 분히응(키우타전도사 아들)/3등 뽄르교회 쓰레이닛이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