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김바울 선교사는 현재 UNISSON 장로교회 담임목사이자 Unisson Medical Center 국제기독교선교회 대표로 콩고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과 미국에서 목회한 후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아프리카 콩고로 선교사역지를 옮겼으며, 콩고에 병원과 교회를 세우는 등 활동하고 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 한 사람'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18: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한 여인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단순한 삶이 나를 승리하게 한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베소서 6:13~18]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하나님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황야지대에 방울뱀이 살고 있는데 이 뱀은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어서 물리면 치명적이라고 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에겐, 오직 한가지 예수님뿐!'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동부 리하이밸리에는 성경에서 딴 ‘베들레헴’이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십자가 너머에 있는 기쁨'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콩고선교와 사역을 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운영중인
Unisson Medical Center에서는 출산을 위해 산모들을 돕고 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님만 바라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잠언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나는 선교사로 나름대로 쉽지않은 아프리카 콩고에서 최선을 다해 사역을 하고 주님을 위한 섬김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생각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스겔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달에 한번 만나는 여고동창 모임에 그녀가 나타나면 화기애애하던 친구들이 입을 다문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님만 바라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고대 로마의 거대한 경기장, 수만 명의 관중이 돌계단을 가득 메우고, 전차 네 대가 출발선에 나란히 서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여호수아 1:9]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낚시꾼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에벤에셀, 임마누엘,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자동차 왕 ‘헨리 포드’와 엔지니어 ‘스타인 맥스’와의 일화."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나의 마음 속에” 란 제목의 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2025년도 마지막 날!'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집사가 무신론자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성탄절!'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월가에서 가장 신뢰받는 금융인 중 한 사람이었던 버나드 메이도프(Bernard Madoff)는 평생을 금융의 한가운데서 살아온 사람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