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무더운 날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에 위치한 망향기도원에서 남북한을 위한 뜨거운 기도 소리가 울려 퍼졌다. 2020 여름 탈북목회자 신앙수련회가 열린 것이다.
'사영리 교육 및 신앙의 성숙과 출발 교재 교육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감리교인 성명서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동성애자를 축복한 이동환목사에 대한 우리의 입장
2019년 8월 31일 인천부평광장에서는 제2회 인천동성애축제가 열렸다.
동성애는 하나님께서 제정한 신성한 결혼과 행복한 가정의 가치를 소수자의 인권이란 명분아래 훼손하고,
꿈의교회는 7번째 멀티교회인 ‘NDC 새로운꿈의교회’ 설립감사예배를 31일 드렸다. 멀티꿈의교회 안희묵 대표목사는 모든 성도들의 헌신에 감사한다며 예배를 열었다.
기침 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꿈의교회라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이름이라며 이번에는 또 어떤 일을
국제연극연구소H.U.E, 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대전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연극으로 만나는 세상"이 5월 30일을 시작으로 대전 유성구 도안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주강사이며
임 직 자
목사 위임
담임 김종진 목사
장로 장립
유재성 최시균 강사돈 양만화 성덕제
안수집사 임직
김진석A 주갑돈 박규상B 오만균 김성호D 장기중 신걸 오재옥
권사 임직
허영란 강화자 이소영A
본지를 통해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던 백남문 목사.
인천에 개척해 목회를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입고 대리운전으로 생계를 이어가다 불의의 사고를 당했던 백남문 목사가 의식불명 상태에서 기적적으로 회복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지난 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는 오는 5월 12일 제 22회 충청연회를 천안 하늘중앙교회(유영완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회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모임과 행사가 열리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진행이 되어 입구에서부터 철저하게 온도체크와
5월 30일과 31일 서울극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5회 한국기독교영화제(위원장 권오중, 공동위원장 김상철)가 코로나19로 개최가 잠정연기 되었다. 확산이 진정세를 보이며 5월말 예정대로 개최를 준비해보려 했으나 다시 확산 상황이 전개되고 있기에
대상관계연구소장 변상규 교수 가정 세미나가 지난 5월 3일 대전 주우리교회(이황규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강의는 ‘행복한 가정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변상규 교수는 건강한 가정의 척도는 가족 간에
천안갈릴리교회와 사마리아선교회, 북방선교회가 성경세미나를 개최했다.
‘인간의 신비와 성령님의 임재하심’이란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주 강사로 나선 천안갈릴리교회 이창준 지도목사는 “죄인인 사람에게 성령님이 임재하신다는 것은 우주적이고 신적인 사건”이라며 “아무것도 아닌
지난 4월 27일, 백남문 목사(물댄동산교회)가 입원한 인천 가천대길병원에 방문해서 박명숙 사모로부터 백남문 목사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개척교회의 현실은 참으로 암담했다. 백남문 목사는 밤낮으로 목회와 대리운전으로 심신이 지쳐있었다. 한국에
CTS기독교TV 중부본부(대전방송, 중부방송, 강원방송, 충북방송 )가 각 지역 지사장, 직원들과 함께 ‘1/4분기 주요업무를 보고하고 5월 사역 계획을 나누는 시간을 CTS대전지사 스튜디오에서 가졌다.
특별히 CTS 중부본부는 코로나 19 상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