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 2025. 12. 6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목사님과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By 멀시핸즈 / 7 12월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