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민수기 14: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이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학자였던 에밀 쿠에(Émile Coué)는 사람의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무엇인지 고민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