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나의 마음 속에” 란 제목의 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2025년도 마지막 날!'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집사가 무신론자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