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깊은 산 오솔길 옆에 자그마한 연못 하나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늘문을 여는 기도'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58:9] "네가 부를 때에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인근을 등반하던 한국인 산악가 장민호(가명)씨는 예상치 못한 눈사태로 고립되고 말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6: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알퐁스 도데(Alphonse Daudet)의 <고셰 신부의 불로장생주> 라는 단편 소설의 내용."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진정한 파숫꾼이 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1904년, 영국 웨일즈는 깊은 영적 침체 속에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목사님과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5: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20여년 동안 스포트라이트 아래 서며 박수를 받던 배우, 추상미의 간증."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