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2'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고아원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다시 로마서를 본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성 어거스틴(St."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 한 사람'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18: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한 여인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단순한 삶이 나를 승리하게 한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베소서 6:13~18]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하나님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황야지대에 방울뱀이 살고 있는데 이 뱀은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어서 물리면 치명적이라고 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에겐, 오직 한가지 예수님뿐!'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동부 리하이밸리에는 성경에서 딴 ‘베들레헴’이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십자가 너머에 있는 기쁨'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콩고선교와 사역을 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운영중인
Unisson Medical Center에서는 출산을 위해 산모들을 돕고 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님만 바라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잠언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나는 선교사로 나름대로 쉽지않은 아프리카 콩고에서 최선을 다해 사역을 하고 주님을 위한 섬김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생각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스겔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달에 한번 만나는 여고동창 모임에 그녀가 나타나면 화기애애하던 친구들이 입을 다문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님만 바라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고대 로마의 거대한 경기장, 수만 명의 관중이 돌계단을 가득 메우고, 전차 네 대가 출발선에 나란히 서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여호수아 1:9]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낚시꾼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