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 어서 오세요'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1:20~21]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목사의 <소망 있는 기다림> 이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조하문)🎶"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처음 시작을 기억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대기업 CEO가 어느 날, 아무도 모르게 지방에 있는 한 작은 물류센터를 방문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죄하였으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처칠(Winston S."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복음의 깊이를 깨닫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출애굽기 12: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나기 전날 밤에 일어난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비둘기 같이 임하시는 성령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창세기 8:11~12]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세상이 온통 물로 덮였던 홍수의 시간,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 안에서 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양을 먹이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젊은이가 큰 뜻을 품고서 복숭아 과수원을 매입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가 있는곳에서 하나님 나라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데살로니가후서 3:10]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많은 것을 변화시켰는데, 그 중 하나가 '노동'에 관한 생각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8: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기독교 청년 모임 가운데 유난히 눈에 띄는 한 청년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캄보디아를 하나님께"3월 60호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19:38 사) 빛과물나눔 단체지원으로 페인트 사업 및 양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동역으로 학교가 새건물처럼 변신했습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웃음꽃이 확짝 피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낮추고 소리 내지말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가복음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십자가는 구원이다. 하나님의 의는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주일 아침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