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로남불의 신앙을 버리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떤 성도가 주일에 교회에 나오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 한 사람'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18: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한 여인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6: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알퐁스 도데(Alphonse Daudet)의 <고셰 신부의 불로장생주> 라는 단편 소설의 내용."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