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말씀이 능력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1:27]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떤 부자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주는 강한 성이요'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출애굽기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종교개혁의 한복판에서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늘 생명의 위협 속에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깊은 산 오솔길 옆에 자그마한 연못 하나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늘문을 여는 기도'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58:9] "네가 부를 때에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인근을 등반하던 한국인 산악가 장민호(가명)씨는 예상치 못한 눈사태로 고립되고 말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6: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알퐁스 도데(Alphonse Daudet)의 <고셰 신부의 불로장생주> 라는 단편 소설의 내용."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진정한 파숫꾼이 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1904년, 영국 웨일즈는 깊은 영적 침체 속에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목사님과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5: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20여년 동안 스포트라이트 아래 서며 박수를 받던 배우, 추상미의 간증."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새로운 길, 새로운 사역'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농촌 마을에 평생 농사를 지어온 농부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게 부르짖으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예레미야 33: 2~3]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기도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이 찾으시는 일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 ‘에셀라’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감사가 내게 힘이다" (2025. 11. 27)'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12:6]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경기도의 한 작은 시골 마을에 오래된 교회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