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가 있는곳에서 하나님 나라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데살로니가후서 3:10]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많은 것을 변화시켰는데, 그 중 하나가 '노동'에 관한 생각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8: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기독교 청년 모임 가운데 유난히 눈에 띄는 한 청년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낮추고 소리 내지말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가복음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십자가는 구원이다. 하나님의 의는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주일 아침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바울이 쓴 로마서(書), 내가 쓰는 콩고서(書)'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베소서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젊은 시절 방탕한 삶을 살았던 성 어거스틴(St."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배우고 받고 듣고 본바를 행하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선비가 나룻배를 타고 건너는데 갑자기 폭풍이 불어 닥쳤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인도 사람들은 갠지스강을 거룩한 강으로 생각하여 신성시하고 신으로 숭배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향기 나는 삶을 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코에 생기(숨)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영, '생령"이 되게 하셨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눈을 열어 주소서'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캄캄한 밤에 사막을 걷던 나그네가 목이 말라 죽어가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마라나타'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계시록 22:20~21]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시골 마을들을 찾아가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꾸미는 T."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성경이 나의 삶이 되게 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여호수아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이후로는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생각을 바꾸면'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작고 왜소한 체구에 척추 장애를 가진 한 남자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