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를 낮추고 소리 내지말자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낮추고 소리 내지말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가복음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By 멀시핸즈 / 23 3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