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이 찾으시는 일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오래전, ‘에셀라’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감사가 내게 힘이다" (2025. 11. 27)'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12:6]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경기도의 한 작은 시골 마을에 오래된 교회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찾으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누가복음 15: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전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블랙호크다운(Black Hawk Down)>의 줄거리."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스도의 생명복음을 전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누가복음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30대 중반의 한 직장인은 ‘대기업에 입사하여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성과, 더 많은 연봉’만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예레미야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과학자이자 의사였던 프랜시스 콜린스(Francis Sellers Collins)박사는 전 세계가 주목했던 인간 게놈 프로젝트 (Genome Project)를…"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