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코로나가 한창 심했던 시기에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늘문을 여는 기도'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58:9] "네가 부를 때에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인근을 등반하던 한국인 산악가 장민호(가명)씨는 예상치 못한 눈사태로 고립되고 말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진정한 파숫꾼이 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1904년, 영국 웨일즈는 깊은 영적 침체 속에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감사가 내게 힘이다" (2025. 11. 27)'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12:6]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경기도의 한 작은 시골 마을에 오래된 교회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