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어리석은 자, 지혜로운 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재산이 많은 한 남자가 꿈을 꾸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에겐, 오직 한가지 예수님뿐!'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동부 리하이밸리에는 성경에서 딴 ‘베들레헴’이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님만 바라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고대 로마의 거대한 경기장, 수만 명의 관중이 돌계단을 가득 메우고, 전차 네 대가 출발선에 나란히 서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