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설날 아침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나의 마음 속에” 란 제목의 시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2025년도 마지막 날!'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집사가 무신론자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5: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20여년 동안 스포트라이트 아래 서며 박수를 받던 배우, 추상미의 간증."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새로운 길, 새로운 사역'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후서 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농촌 마을에 평생 농사를 지어온 농부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