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사명과 쉼'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의 어느 도시에서 있었던 일이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기도를 멈추지 말자.(믿음의 기도는 사람을 세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유럽의 작은 마을, 독일 헤른후트 (Herrnhut)에 전쟁과 박해로 고향을 잃은 신앙인들이 하나 둘 이곳으로 모여들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말씀이 능력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1:27]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떤 부자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