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대전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선제조치 내려 대전시가 8월 28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선제조치'를 발표했다.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은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며 수영장, 키즈카페,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 등 감염우려 큰 시설은 핵심 By 유 백현 / 29 8월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