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시화운동본부에서 준비한 대전기독선교기관 단체장 초청 사역나눔 설명회가 대전 라온 컨벤션에서 열렸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오종영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는 "여호수아 22장의 이야기는 비극으로
바이블백신 저자 특강 세미나가 도안교회에서 10일 열렸다. 양형주 목사는 한국 교계 이단은 100만명을 추산한다며 교회가 성경을 먼저 잘 알아야 이단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회가 이단들이 다루는 계시나 요한계시록을
일시 2020. 2. 6. 목. 오전 11시
장소 새로남교회 그레이스홀
추대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대전.세종.충남.충북 기독교총연합회 출범감사예배가 6일 새로남교회에서 열렸다. 먼저 열린 1부 예배는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2020년 대전성시화를 위한 대전기독선교기관 단체장 초청 사역나눔 설명회
일시 : 2020. 2. 13. 목
시간 : 오전 7시
장소 : 라온컨벤션호텔 1층
대상 : 기독선교기관 및 단체장
내용: 사역공유 및 친교
대전의 5천여 장로들을 대표하는 대전광역시장로연합회가 지난해 제 4대 회장을 선출하고 올해 이취임감사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비전을 공유했는데요. 김예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난해 대전광역시 장로연합회가 정기총회에서 제 4대 회장으로 하늘문교회 시무장로이자 CTS대전방송 지사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