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과 찬양사역자 달빛마을이 게스트로 참여해 토크와 노래가 어우러진 콘서트로 진행됐다. 박재연 소장(리플러스 인간연구소)은 대인과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를 위한 올바른 연결의 대화가 무엇인가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달빛마을은 ‘이 시간 너의 맘 속에’와 ‘검으나 아름답다’ 등 대표곡을 연주했다. 달빛마을 특유의 따뜻한 멜로디와 목소리에 유튜브와 줌으로 참여한 성도들과 새신자들은 함께 축복하고 위로하며 행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와 성경의 하나님 신론 비교
2020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서문교회에서 열린다.
9회째를 맞는 컨퍼런스는 ‘어느 신이 참 하나님인가?’라는 주제로
2021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계회세미나가 10월 13일부터 16일 3박 4일의 일정으로 설악델피노호텔에서 열렸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가 여러차례 연기되고 번복 되었지만 대회장 참석 인원을 5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각 객실로 현장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방역수칙을
CTS전북방송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찬콘서트를 19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CTS호남본부장 김영만 장로는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께서 코로나19로 지치고 낙심한 몸과 마음을 고치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길 기대한다"며 "위기를
대전시가 8월 28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선제조치'를 발표했다.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은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며 수영장, 키즈카페,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 등 감염우려 큰 시설은 핵심
기독교 세계 2020-9월 호에 천안 착한 이웃교회(담임목사 정 진)가 소개된다. 취재 및 글을 작성한 장명석 목사(서울 아가페 교회 담임)는 지난 7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서부
한국이슬람교는 20일 홈페이지를 수도권의 모든 예배를 잠정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청주에서 열렸던 대규모 집회를 의식해서 인지 발빠른 공문을 내렸다. 31일 집회는 우즈베키스탄 신도 약 340명이 참석한 집회로 이 날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계획을 긴급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광화문
계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정부에서 교회의 모임에 대한 자제 권고가 내려오고 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옳은가? 아니면 정부 방침에 따라야 하는 걸까. 교회마다 설왕설래 하고 있는 가운데 현 상황을 다니엘의 예배
CTS 중부방송이 코로나 19 시대를 맞이해 목회자들의 미디어 사역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CTS기독교TV PD들이 강사로 나서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장 중계와 동영상 제작, 교회 필수 어플리케이션사용 등 미디어에
내일(8/20) 열리기로 했던 제2회 한국교회 기도의날이 강행된다. 전국 17개 광역시와 도 그리고 226개 시, 구 군의 기독교연합체가 모두 참여한다고 밝히는 세종시 정부청사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가 주요골자이다.
한국교회총연합회는 사랑제일교회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교회에 쏟아지는 비난을 의식한 듯 이례적으로 긴급 입장문을 발표했다. 하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차갑다.
“와 ㅋㅋㅋㅋㅋㅋ 자기일 아닌마냥 훈계질 ㅋㅋㅋㅋㅋㅋ”
“빤스를 행동대장으로 쓸때는 뒤에서 미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