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평신도 단체가 연합해 22일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동성애법대책위원 박해서 장로의 사회로 성명서는 남선교회연합회 이강웅 회장이 낭독했다. 이어 성명서를 충청연회 노광현 총무에게 전달해 그 뜻을 연회와 본부에
17일 세종 지역 총 후원물품(13,700,000원 상당) 전달
세종선한목자교회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 미션네트워크 3본부(고후남 본부장)와 함께 2021년 부활절을 맞아 금일(17일) 세종 경찰서(조치원읍)에
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는 지난 13일 열린 연회에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선언문을 공개했다. 충북연회 안정균 감독(제천제일감리교회)은 "교단 차원에서 발표하기 어려운 문제를 지금 시점에 누군가 이야기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 이렇게
광교꿈의교회(김학중 목사)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여 펼쳤던 사순절 구제사역 후원금을 지난 13일에 전달했다.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8차 기도회 및 세미나 '구약성서를 통해 비춰 본 동성애'가 22일 감리교본부에서 열린다. 동성애,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이 모임은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비상대책협의회(
기감 충청연회 2021 희망봉사단 정기총회가 천안남산교회에서 열렸다.
말씀을 전한 충청연회 유명권 감독은 “먼저 열린 예배에서 유명권 감독은 ‘우리는 희망을 낚는 어부가 되어야 한다. 고난과 절망 가운데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유명권 감독) 2020 교역자자녀 장학금 전달식이 25일 충청연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장학금은 감리사 추천으로 23개 지방 24명의 학생에게 총 23,500,000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이하 한교총)은 26일 최근 대전 IEM 국제학교와 지방 기도원 등 시설을 중심으로 감염확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관 관련하여 회원 교단에 공문을 통해 한교총의 입장을 전달했다.
24일 대전광역시의 한 종교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12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졌다.
광주 TSC에이스국제학교는 함께 합숙생활을 했던 광주빛내리교회를 통해 18명이 확진이 됐다. 이 국제학교는 IM선교회라는 이름으로 전국에 네트워크가
김경열 목사가 페이스북에 빌게이츠 음모론에 대한 글을 게시해 화제다. 이 글은 현재 좋아요 600개를 넘기고 공유도 260회를 넘기며 많은 분들이 공유하고 있다. 그 글이 가치가 있어 공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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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 600명을 넘기며 사상 초유의 방역 비상 사태를 만든 인터콥이 해외선교까지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JTBC가 이를 취재해 13일 방역 했으며 누리꾼들은 인터콥의 행태에 분노를 넘어 경악하고 있다. 금번
한국교회총연합회는 인터콥 일련의 사태에 대한 공식 성명을 13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한교총 성명서
인터콥은 반사회적 행동을 중단하고, 방역에 협조하라
한국교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직면하여, 감염확산을 막고 교회의 예배가 회복되기를 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