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19 백신 맞은 미국 간호사 17분만에 실신 미국에서 화이자 백신을 가장 처음 맞고 있는 간호사 티파니 폰테스 도버(30)간호사가 인터뷰 도중 실신하는 모습이 그대로 TV화면에 잡혔다. 코로나19 백신의 안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공개 접종을 맞았고 인터뷰도 진행했지만 By 멀시핸즈 / 20 12월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