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기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31:8]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앞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사람들로 가득 찬 시장 한복판에서 한 아이가 잠깐 신기한 물건들을 구경하다가 아버지의 손을 놓쳤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큰 기쁨, 작은 기쁨'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고린도전서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밥 한끼, 작은 사랑을 실천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미국 캔자스시티의 겨울은 유난히 매서웠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기도를 멈추지 말자.(믿음의 기도는 사람을 세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유럽의 작은 마을, 독일 헤른후트 (Herrnhut)에 전쟁과 박해로 고향을 잃은 신앙인들이 하나 둘 이곳으로 모여들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능력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깊고 긴 동굴 안을 여러 사람이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말씀이 능력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골로새서 1:27]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떤 부자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내 주는 강한 성이요'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출애굽기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종교개혁의 한복판에서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늘 생명의 위협 속에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일서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깊은 산 오솔길 옆에 자그마한 연못 하나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늘문을 여는 기도'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58:9] "네가 부를 때에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인근을 등반하던 한국인 산악가 장민호(가명)씨는 예상치 못한 눈사태로 고립되고 말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마태복음 6: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알퐁스 도데(Alphonse Daudet)의 <고셰 신부의 불로장생주> 라는 단편 소설의 내용."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진정한 파숫꾼이 되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이사야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1904년, 영국 웨일즈는 깊은 영적 침체 속에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목사님과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