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그리하면...'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잠언 3:1~10]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복 주시길 원하나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룻기 2: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부부가 베들레헴에서 살다가 흉년이 들어서 두 아들과 함께 이방 땅인 모압으로 건너 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민수기 14: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이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학자였던 에밀 쿠에(Émile Coué)는 사람의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무엇인지 고민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두려움의 시작은 망각이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신명기 8:2]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건기가 길어지면, 초원은 점점 메말라 간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사무엘상 16:7] "여호와는 사람과 같이 보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어느 교회에 담임목회자를 모시기 위해 청빙위원회가 조직되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2'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고아원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다시 로마서를 본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성 어거스틴(St."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