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꽃재교회 예배당은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여든 성도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현장이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다시보기 (유튜브 링크) 12:08 환영사_ 전승영 감리사 (동대문지방회) 14:38 오프닝 영상 19:12 웜사운드 (기쁘다
“빛으로 온 140년, 함께 빛나는 성탄”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가 오는 12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꽃재교회(서울 성동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성탄의 의미를 음악과 이야기, 140년 전 전해진 복음의 빛이 오늘까지 흐르고 있음을 말하며 도심 한가운데서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아나운서 최슬기의 사회로 시작되며, 김성복 감독의 환영 메시지를 통해 성탄의 의미와 행사의 취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