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창세기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프랑스 파리에 한 천재적인 조각가가 살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비둘기 같이 임하시는 성령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창세기 8:11~12]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세상이 온통 물로 덮였던 홍수의 시간,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 안에서 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향기 나는 삶을 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코에 생기(숨)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영, '생령"이 되게 하셨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