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십자가 너머에 있는 기쁨'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시편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콩고선교와 사역을 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운영중인
Unisson Medical Center에서는 출산을 위해 산모들을 돕고 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님만 바라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잠언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나는 선교사로 나름대로 쉽지않은 아프리카 콩고에서 최선을 다해 사역을 하고 주님을 위한 섬김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생각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에스겔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달에 한번 만나는 여고동창 모임에 그녀가 나타나면 화기애애하던 친구들이 입을 다문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예수님만 바라보자'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고대 로마의 거대한 경기장, 수만 명의 관중이 돌계단을 가득 메우고, 전차 네 대가 출발선에 나란히 서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하나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신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여호수아 1:9]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낚시꾼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에벤에셀, 임마누엘,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자동차 왕 ‘헨리 포드’와 엔지니어 ‘스타인 맥스’와의 일화."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