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에게 복음을 빼면 아무것도 아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역하는 김바울 선교사가 매일묵상 편지에서 '나에게 복음을 빼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주제로 묵상을 나눴다. 그는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았다. 그는 "한 아이가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를 풀어냈다. By 멀시핸즈 / 6 2월 2026